AI 친환경 건설 솔루션 ‘제스트’, 친환경 자재·발주처 최적화
통합 데이터 솔루션‧전과정 평가 프로그램 개발‧운영
자재‧물류비 절감 및 업무 효율 극대화 효과 기대
스파크랩으로부터 Pre-Seed 투자 유치도
[시사저널e=이창원 기자]
기후위기에 따른 이른바 녹색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AI(인공지능) 친환경 건설 솔루션 ‘제스트(ZEST)’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제스트는 건설‧건축사의 친환경 건설 통합 데이터 솔루션 ‘빌드체인(Build Chain)’와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형 녹색건축 전과정 평가 프로그램 ‘벨카(BELCA)’를 개발‧운영 중이다.
제스트는
“탄소중립 건설자재의 개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콘크리트, 시멘트 등 건설자재의 종합적인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탄소성적표지‧환경성적표지 인증 취득이 가능한 탄소중립 건설자재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건설구조물과 토목구조물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인 생산, 시공, 운영, 유지관리, 해체, 폐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환경영향 평가하고, 계획단계부터 예측함으로써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전을 위한 대안을 수립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빌드체인은 건설 시장의 복잡한 자재 검색부터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혁신 솔루션”이라며 “친환경 건축 인증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실질적인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정호건 제스트 대표는
“기후 적응을 위해 건설 프로젝트의 Scope 3 자재 관리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친환경 건설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
출처 : 시사저널e(https://www.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