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스마트 솔루션 기업 ‘제스트(주)’, 에코스타트업 우수&창업중심대학 최우수 기업 선정
친환경 건설을 위한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제스트(주)(대표 정호건)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한 2024 에코스타트업(예비창업자)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한 2024년 창업중심대학(예비창업자)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미국 남부에서 흑인들이 갈 수 있는 레스토랑, 호텔들을 리스트업한 책의 이름이 동명의 영화도 있는 그린북이다. 어려운 침체경기를 지나고 나면, 건설사들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그린북은 건설사 공무담당자들에게는 비법서가 되고, 시행사 및 발주처를 위한 오픈북이 돼 줄 것이다
북미에서는 건설 프로젝트에 오픈북 시스템을 적용하는 DPR같은 건설IT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행사에게는 투명하게 원가를 공개하고, 협력업체들과는 이익을 나누고, 건설사는 재무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기후적응을 위한 Scope 3 관리 측면에서도, 오픈북 시스템 도입이 필요해 보인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